NewZealand Story, Th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The NewZealand Story는 Taito의 컬트 플랫포머를 NES에 옮겨, 작은 키위 티키가 점프하고 화살을 쏘며 미로 같은 스테이지를 누벼 납치된 친구들을 구한다. 카툰 매력, 영리한 수직 레벨 디자인, 해금 가능한 탈것이 확실한 신선함을 준다. 만만찮은 난도와 아케이드 대비 일부 기술적 타협이 열기를 식힌다. 귀엽고 까다로운 레트로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이에겐 장르 고전의 정감 가는 이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