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 괴물이 출몰하는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한 고딕 액션. 콘셉트와 비 내리는 분위기가 살아 있고 근접전도 야심차지만, 마감 부족과 변덕스러운 카메라, 모호한 히트박스가 발목을 잡는 아쉬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