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이의 오프로드 레이스로 아케이드 기판 이식. 사막과 산악의 험한 코스, 거친 아케이드 조작, 컨트리풍 분위기. 사양은 무난하지만 변화가 부족해 금세 단조롭다. 짧은 멀티는 즐길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