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법 시대 시카고를 무대로 턴제 전투와 범죄 제국 운영을 결합한 Omerta City of Gangsters다. 분위기 연출은 단정하지만 길게 즐기기에는 깊이가 부족해서 가벼운 갱스터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