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O. II - Pacific Theater of Operation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P.T.O. II는 Koei의 해전 워게임을 발전시켜 시나리오를 넓히고 연출을 다듬으면서도 전작의 전략적 깊이를 유지한다. 함대 운용, 병참, 태평양 전투는 까다로움을 잃지 않으면서 가독성이 좋아졌다. 여전히 느리고 빽빽하며 인내심 있는 역사 시뮬레이션 애호가용이다. 장르 애호가에게는 본 기기 최고의 해전 워게임 중 하나로 장기 계획을 즐기는 이에게는 지금도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