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닌텐도가 만든 비대칭 파티 「Pac-Man Vs.」. 한 사람이 TV에서 팩맨을, 다른 셋이 GBA에서 고스트를 조작하는 독창적인 대전. GBA 연동을 활용한 빼어난 발상, 신선한 조작감. 여러 닌텐도 프리미엄 팩에 동봉 배포. 멀티플레이 숨은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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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파티/미니게임4 인용3+
설명
비대칭 멀티플레이 팩맨 게임.
Pac-Man Vs. 리뷰
3/5
아트 디렉션
★★★★★
"세련"
3/5
음악
★★★★★
"인상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초부터"
한 명은 게임보이 어드밴스 화면에서 팩맨을 조종하고, 나머지는 TV에서 유령을 맡는다. 이 빼어난 비대칭성이 정신없고 폭소가 터지는 추격전을 만든다. 함정을 놓고, 달아나고, 판세를 뒤집는다. 매 라운드 긴장을 놓을 수 없다. 단순하고 영리하며 더없이 화기애애한, 고전을 순수한 파티 게임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닌텐도와 남코의 비대칭 멀티플레이 클럽 닌텐도 한정 일본판으로 매장 비매 회원 배포품이다. GC, GBA 연동 명안으로 인기가 높고 서구 동봉판보다 구하기 어렵다.
Pac-Man V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팩맨 VS.는 닌텐도가 만든 작지만 빛나는 멀티플레이 디자인의 보석으로, 한 명이 팩맨을, 나머지는 TV 화면에서 유령을 조종한다. 게임보이 어드밴스를 컨트롤러로 쓰는 비대칭 발상은 탁월했고 파티에서는 지금도 무척 재미있다. 단점은 오늘날 갖추기 까다로운 하드웨어 요건이다. 갖출 수 있다면 유쾌한 파티 경험이자 닌텐도 수집가들이 탐내는 물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