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명작 Paperboy의 3D 리메이크. 신문 배달 도중 개, 차량, 각종 방해물을 피해 진행. 비스듬한 시점, 낡은 조작, 빈약한 3D 무대. 레트로 감성은 잠시뿐이며 1999년 기준으로도 낡았다. 향수에 끌리는 호기심 차원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