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가 차세대 엔진으로 옮겨 가는 분기점이 된 PES 2008이지만 결과는 어중간하다. PES다운 손맛은 살아 있지만 솔로 모드가 빈약하고 전 세대에 비해 전반적인 분위기가 약해진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