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re le Chef is... Out to Lunch,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Pierre le Chef is... Out to Lunch는 달아난 식재료를 요리사가 쫓는 Out to Lunch의 현지화판으로 엉뚱한 스테이지를 누빈다. 원작의 장점은 그대로라 정성스러운 애니메이션, 우스꽝스러운 분위기, 경쾌한 액션을 갖췄으나 가파른 난도에 가끔 호되게 당한다. 정겹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유럽제 플랫포머로 대중보다 장르 팬용이다. 16비트 목록을 뒤지는 이에게는 화사하고 지금도 즐거운 모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