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소노리티가 만든 3D 아레나 전투 중심의 포켓몬 RPG. 다크 포켓몬을 정화하는 성숙한 이야기와 상시 더블 배틀, 휴대기보다 무거운 분위기가 특색. 본편은 아니지만 견실하고 개성 강한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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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1 인용7+
설명
로너 웨스가 GameCube용의 Nintendo의 이 포켓몬 콜로세움에서 시퍼 신디케이트와 싸우고 섀도 포켓몬을 정화하여 해방한다. Nintendo 발매, 2004년 5월에 일본 출시. 더블 배틀만의 3D 포켓몬 RPG, 섀도 포켓몬 정화와 오레 지방의 이야기.
Pokemon Colosseum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3/5
음악
★★★★★
"인상적"
3/5
시나리오
★★★★★
"견고"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다크 포켓몬을 스내치하고 이윽고 정화해 가는 흐름이, 오레 지방의 탐험과 모두 더블로 진행되는 전투와 어우러져 이 3D 모험에 푹 빠지게 하는 루프를 안긴다. 본편에 더해 긴 정화 작업과 콜로세움 방식의 경쾌한 엔드 콘텐츠가 겹친다. 거치형 포켓몬으로는 이례적인 이 넉넉함이 트레이너의 오랜 애착을 부르는 이유다.
포켓몬 콜로세움의 일본 오리지널판으로 시리즈 첫 거치형 3D RPG다. 서구판에 앞서 발매됐고 다크 포켓몬 중심의 어두운 이야기로 거치 전환을 상징한다. 초판으로서 역사적 가치로 수요된다.
논쟁적인 윤리
오염된 포켓몬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이 갖추는 것은…… 전투 도중 그것을 상대 트레이너에게서 빼앗는 장치다. 뜻은 고결하지만 수법은 훨씬 속되어, 선이라는 대의를 두르고 남의 물건을 버젓이 가로챈다. 게임은 이 모순을 통쾌할 만큼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플레이어는 적진의 생물을 손톱만큼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슬쩍해 간다.
Pokemon Colosseum,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콜로세움은 포켓몬의 매력적인 거치형 변주로, 전투가 모두 더블이고 다크 섀도 포켓몬 포획과 정화를 축으로 한 어두운 이야기가 돋보인다. 휴대기와는 다른 맛으로 작품에 뚜렷한 개성을 준다. 템포는 느리고 본편은 짧은 편이지만 3D 모델은 잘 버텼고 발상은 지금도 독특하다. 시리즈 팬에게 권할 이색작이며 수집가 사이에서 평가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