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cal Psycho Machine Racing,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Radical Psycho Machine Racing은 R.P.M. Racing의 미국 명칭으로 내용은 동일하며 훗날 Blizzard가 될 스튜디오의 첫 작품이다. 둘이 즐기는 탑다운 버기 레이스로 레이스 사이에 차량을 사고 강화하는 록앤롤 레이싱의 토대를 닦는다. 템포는 경쾌하나 유명한 후속작에 비하면 전체가 거칠다. 레트로 아케이드 레이스 애호가나 스튜디오 기원에 흥미가 있는 이에게는 정겨운 역사적 물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