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 한정 발매된 마일스톤의 종 스크롤 슈팅. 강한 개성을 가진 셀셰이딩 미술과 독자적인 에너지 실 시스템, 만만찮은 난이도가 매력. 짧고 경쾌해 본격 종스크롤 슈팅 팬에게 안성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