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화성 지하를 무대로 한 보다 직선적인 구성으로 돌아온 Red Faction Armageddon이다. 파괴 시스템의 손맛은 여전하지만 Guerrilla의 개방감이 그리워지는 구성이라 시리즈를 새롭게 바꾸지는 못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