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하고 멋스러운 벨트스크롤 속편이다. 유머가 가득하고 최대 4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트가 빼어나고 타격감도 시원하지만 후반은 늘어지고 동료 없는 솔로에서는 난도가 급격히 치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