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사르데냐 마을을 무대로 한 협력 서바이벌 호러. 죽을 때마다 골목이 재배치된다. 거친 질감의 아트가 빼어나고 불안이 끊임없이 감돈다. 강제 반복과 때때로 흐릿한 시인성으로 호불호가 갈리지만 분위기가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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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생존1 인용16+
설명
어둠이 길을 닫아가는 저주받은 사르데냐 섬에서 네 인물이 탈출을 시도한다. Santa Ragione가 2022년 전 세계 발매. 램프와 카메라 플래시로 그리는 지도, 죽을 때마다 모습을 바꾸는 미궁, 숨막히는 추격, 으스스한 레트로 질감.
Saturnalia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3/5
음악
★★★★★
"인상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낡은 필름처럼 선이 떨리는 사르데냐 민속 호러. 신경질적인 로토스코프, 리소 인쇄풍 평면 채색, 거의 완전한 먹빛 밤. 성냥불만이 전부인 이 불안정한 미학이 원시적이고 끈질긴 공포를 드리운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어둠에 잠긴 사르데냐 저택, 라이터 하나로 묶인 세 인물, 그리고 죽을 때마다 집을 재배치하는 위협. 탐험은 그 연약함으로 긴장을 빚는다. 단서를 찾고 통로를 열고 가까스로 빠져나가는 경험이 시도를 잇게 하고 의식을 방 하나씩 이해시킨다. 연필화 연출과 끊임없는 긴장이 발견을 귀하게 만들어 다시 시작할 의욕을 살린다. 유의점은 실패 후 무작위 재배치가 선형 진행을 원하는 이를 낙담시킬 수 있다는 것.
난이도
"쉬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기이한 미학을 두른 서바이벌 호러 Saturnalia는 실패할 때마다 골목이 재배치되는 사르데냐 마을에 가둔다. 같은 운명으로 묶인 여러 인물을 조종하며 다시 시작하고 기억하며 뿌리 깊은 미신을 풀어야 한다. 상실마다 지도가 다시 그려지는 로그라이트 구조가 표면적 분량이 아닌 학습과 끈기로 경험을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