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Bokura no Taiyou - Gyakushuu no Sabata,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코지마가 감수한 보크타이 시리즈 3편 역습의 사바타는 사바타를 조작해 액션과 잠입, 태양 퍼즐을 섞은 흡혈귀 사냥을 그린다. 카트리지에 내장된 광센서는 지금도 시리즈 최고의 기상이지만, 이 작품은 실내에서의 에너지 관리도 가능하게 한다. 고딕풍 분위기와 빛 메커니즘은 독특한 매력을 간직한다. 일본에만 발매되어 이색 액션 애호가와 코지마의 실험이 궁금한 이를 끌어당기는 진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