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잠긴 작은 마을을 무대로 초기 Silent Hill의 분위기를 되살리려 한 Silent Hill Downpour다. 분위기 연출은 진짜로 살아 있지만 조작이 뻣뻣하고 버그도 눈에 띄어 시리즈의 마지막 본격작으로 남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