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sons, The - Bart vs. The World,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바트의 게임 모험 후속작 Bart vs. The World는 스프링필드의 말썽꾸러기를 테마별 스테이지로 세계 각지를 여행시키는, 다양한 목표와 시리즈에 충실한 유머의 플랫포머입니다. 공식은 전작의 토대를 이어받으며 난도를 조금 낮추지만, 거칢이나 개선의 여지 있는 조작은 그대로입니다. 만화풍 미술은 여전히 기분 좋습니다. 심슨 팬이나 시리즈 이식이 궁금한 이, 레트로 플랫포머 팬에게 호감 가는 정취와 라이선스에 기댄 무난한 오락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