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과 마키를 포함한 44인이 참전하는 가장 완전한 스트리트 파이터 알파 3. 캡콤이 다듬은 유럽판, 3가지 스타일 모드와 대전 애드훅을 갖춘 깊이 있는 휴대 격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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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격투2 인용12+
설명
류·춘리와 라이벌들이 독점 추가 캐릭터를 더한 스트리트 파이터 알파 3의 가장 완전한 버전에서 격돌한다. 캡콤 발매, 2006년 5월 일본 출시. 이 버전만의 이글·마키를 포함한 44개 캐릭터, 3가지 플레이 스타일 모드, 아드혹 VS. 일본판.
Street Fighter Zero 3 Double Upper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MAX
음악
★★★★★
"전설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역동적인 포즈의 색채 풍부한 스프라이트, 생명으로 가득한 배경, 생기 넘치는 애니메이션──캡콤의 도트 그림이 환희에 찬 생기에 이른다. 모든 전사가 색의 폭발 속에서 개성을 흘러넘치게 한다. 따뜻하고 정밀한 이 그래픽의 에너지가 2D 격투의 황금기를 기린다.
날 서고 다채로운 선곡은 날카로운 테크노와 거친 록 사이에서 모든 파이터에게 고유한 주제를 부여한다. 그것은 격렬한 전투의 템포에 다가가 출전 캐릭터 전체의 개성을 돋운다. 알파의 정신에 충실한 이 선율의 푸짐함은 지금도 치열한 대결을 들끓게 한다.
게임플레이
"거장급"
공중 가드부터 슈퍼 게이지까지, 세 가지 스타일이 싸움을 대하는 방식을 뒤집는다. 그것도 『제로3』의 가장 충실한 판에서. 꽉 찬 로스터와 새로운 모드가 베테랑이 지금도 파고드는 깊이를 배가한다. 정점에 오른 캡콤의 2D는 조금도 늙지 않았다. 정성 들인 이 이식은 무엇 하나 희생하지 않고, 들고 다니는 격투의 정점으로 남아 있다.
재미
"첫 몇 초부터"
2D 격투 명작의 확장판으로, 방대한 로스터, 플레이 스타일을 좌우하는 ‘이즘’ 시스템, 그리고 잃지 않은 날카로움을 갖췄다. 첫 콤보를 꽂는 쾌감은 즉시 찾아오고, 전술적 깊이가 몇 시간의 수련에 보답한다. 캐릭터와 모드가 풍부하고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대전의 기준이며, 들고 다니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중독성
"집착적"
자신의 이즘을 고르고 콤보를 배치하며 슈퍼 게이지를 관리하다 보면 한 라운드를 이길 때마다 재대결을 부르는 보기 드문 깊이의 대전이 펼쳐진다. 방대한 로스터, 서바이벌 모드, 각종 도전 과제가 짧은 목표와 해금 요소를 이어 간다. 작은 화면에서는 커맨드 입력에 정밀함이 요구되지만 시스템의 깊이와 대결의 쾌감이 끈질긴 흡인력을 유지한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본작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의 이즘 모드 시스템과 방대한 로스터를 통달하려면 몇 라운드로는 어림없는 긴 숙련이 필요하다. 캐릭터를 다듬고 솔로 모드를 탐험하며 대인전을 끝없이 거듭하는 일이 싸움을 새롭게 한다. 2D 대전의 정점인 이 기술적 깊이가 격투 애호가가 가꾸는 재플레이성을 떠받친다.
Alpha 3 Max의 일본판으로, 현지 제목은 Street Fighter Zero 3 Double Upper이며 Capcom 대전의 휴대기에서 가장 알찬 버전의 고향이다. 매력은 기준이 되는 격투의 모국판이라는 위상과 절제된 현지 출하에 있어, 일본명 오리지널판을 원하는 층에게 사랑받는다. Capcom 수집가의 수입 작품이다.
함께하는 재미
2D 격투의 고전을 휴대기용으로 확장한 판으로, 방대한 출연진과 각자의 전투 방식을 빚는 세 가지 스타일을 갖췄다. 경쟁은 풍부하고 개성적이라, ISM을 고르는 것은 곧 상대에게 자기 철학을 내보이는 일이다. 대전에는 두 대를 연결해야 하지만, 깊고 친근해 라이벌 의식이 한 판마다 날카로워지는 긴 대전의 밤에 잘 어울린다.
Street Fighter Zero 3 Double Upper,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스트리트 파이터 ZERO 3 더블 어퍼』(해외명 Alpha 3 Max)는 『ZERO3』의 최완전판으로, 44 캐릭터에 독점 추가의 이글과 마키를 갖췄다. 세 계통의 ISM, 월드 투어, 애드혹 대전. 휴대용 격투의 최고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