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ighter I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캡콤의 전설적 격투 게임의 후발 브라질 이식인 본작 Street Fighter II'는 기판의 전체 로스터와 특수기를 소박한 마스터 시스템에 옮기는 묘기를 해냅니다. 기술적 성취는 본 기종으로선 빼어나지만, 부드러움과 스프라이트 크기, 커맨드 정밀함은 16비트판에 못 미칩니다. 대전의 정신과 싸움의 재미는 여전합니다. 시리즈 팬이나 이 무모한 이식이 궁금한 이, 수집가에게 묘기로서의 가치와 강한 자료적 의의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