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카트리지에 세 가지 경험. 낡지 않는 플랫폼, 건슈팅, 러닝 매트 위의 활기찬 육상. 이 다양함이 기분에 따라 혼자서도 여럿이서도 즐거움을 바꿀 여지를 보장한다. 점프에서 조준을 거쳐 질주로 옮겨 가면 끊임없는 신선함이 유지된다. 하룻밤의 온갖 욕구를 채우는 넉넉한 3종 구성이다.
마리오의 픽셀 단위 점프에서 오리 사격으로, 다시 육상 종목으로 넘나들며 짧은 한 판을 다시 시작하는 방법을 여러 배로 늘렸다. 코스 기록이나 사냥 기록, 혹은 자신의 타임을 깨는 일이 즉각적인 소파 위 경쟁에 자양분이 된다. 두 부수적 종목은 금세 닳지만, 마리오의 플랫포밍은 이 합본의 사람을 붙잡는 핵심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