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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the World - Narikiri Dungeon 3 (Japan)

Game Boy Advance
🇯🇵
당시 평가
2005
76
Ad
✪ 평가일 2024년 4월 5일
70

GBA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나리키리 던전 3, 테일즈 스핀오프의 개선된 속편. 더 많은 시리즈 캐릭터, 정제된 게임 시스템. 프랜차이즈 완전 클리어 팬에게 2편보다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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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 1 인용 7+
설명
Namco 개발·2005년 7월 일본에서 출시한 GBA 던전 RPG. 심포니아의 코레트와 어비스의 아니스 등 최근의 '테일즈 오브'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들이 코스튬을 입고 무작위 생성 던전을 탐험. 이전 에피소드보다 충실한 코스튬과 능력 시스템, 새로운 융합, 최근 시리즈의 크로스오버 시나리오. 나리키리 던전 시리즈 제3탄이자 최종작.

Tales of the World - Narikiri Dungeon 3 리뷰

4/5
아트 디렉션
"인상적"
4/5
음악
"우수"
3/5
시나리오
"견고"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미지근"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김"
기술 정보
💾0,01 GB 📅28/07/2005
발매사 Namco

Tales of the World - Narikiri Dungeon 3 (GBA)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Bay 매물 불러오는 중…

컬렉터 관심도

나리키리 던전 계열의 일본 세 번째 작품으로, 던전 RPG와 테일즈 영웅 요소의 융합을 한층 밀어붙인다. 일본 전용이지만 이 계열에서도 특히 평가가 높고, 서구판이 없어 오래 찾는 수입물이다. 인기는 테일즈 브랜드에 대한 애착과 미번역 타이틀의 희소성이 어우러져 생긴다.

Tales of the World - Narikiri Dungeon 3,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Tales of the World - Narikiri Dungeon 3는 콜레트와 아니스 등 비교적 최근 테일즈 작품의 면면을 맞이해, 의상으로 다른 주역의 기술을 얻는 Namco 던전 RPG의 후속작이다. 의상 잡 시스템이 확장되고 실시간 전투도 다채로워져 후한 팬서비스가 된다. 던전의 반복과 언어 장벽은 남는다. 일본 전용으로, 가벼운 휴대 모험에서 사랑하는 주역을 다시 만나고 싶은 테일즈 시리즈 팬에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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