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Jam & Earl in Panic on Funkotro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투잼 & 얼의 속편 패닉 온 펑크트론은 생성형 세계 탐험 대신, 두 펑키한 외계인이 숨은 지구인을 찾아 돌려보내는 2D 액션으로 전환한다. 어긋난 유머와 거부할 수 없는 펑크 음악, 2인 협동이 1편과는 다른 방향이지만 유일무이한 매력을 간직한다. 템포는 느긋하다. 개성 강한 일품으로, 레트로 유머와 느긋한 2인 플레이를 좋아하는 이에게 권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