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메가드라이브판으로, 1993년 세가가 일본 전용으로 냈다. 루즈는 헐값인데 완품이 비싼 격차는, 카트는 흔해도 아동용 라이선스작의 일본 박스가 희소하고 약해 잘 남지 않음을 보여준다. 카툰 판권 액션 팬이 일본 완품을 노린다.
Tom and Jerry,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라이선스 액션 톰과 제리는 함정과 원작에 충실한 개그로 가득한 집 스테이지에서 고양이와 쥐를 맞붙게 한다. 화려한 연출과 시각적 유머가 매력이고 당시 마스코트 액션의 전통을 잇는다. 조작은 고전적이고 난도는 들쭉날쭉하며 공식에 놀라움은 없다. 레트로 만화풍 액션 애호가와 톰과 제리를 그리워하는 이, 특히 어린 층에 즐거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