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Crime - New York City,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5년에 등장한 본작은, 도시 형사극을 뉴욕으로 옮겨 심문과 경찰의 경력에 영향을 주는 도덕적 선택으로 수사를 넓힌 액티비전의 작품입니다. 열린 구조 덕에 재현된 대도시를 본편 임무와 즉흥적 개입 사이로 누빌 수 있습니다. 서사적 야심은 진짜지만, 완성도는 버그와 고르지 않은 마무리에 시달려 평판을 해쳤습니다. 오픈 월드 액션 팬과 이 계보에 관심 있는 이에게는 완성도보다 발상으로 흥미를 끄는, 들쭉날쭉한 체험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