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 그래플링 훅을 사용해 미로 같은 레벨을 진행하는 여고생 카와세의 플랫포머. TNN 발매, 1994년 일본 출시. 걸어서 회전하는 독자적인 탄성 그래플링 훅 메카닉, 현실적인 물리학. 슈퍼 패미컴의 컬트적이고 유니크한 게임.
Umihara Kawase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3/5
음악
★★★★★
"인상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가혹함"
현실적이면서도 변덕스러운 물리에 지배되는 신축 자재의 고무줄이 모든 점프를 궤도 계산으로 바꾼다. 흔들림 조작과 반동의 습득에는 보기 드문 인내와 정밀함이 필요하다. 순수한 반사 신경과는 거리가 멀고, 모든 것은 시스템의 깊은 이해와 시행착오에 달렸다. 당황스럽지만 깊이 있어, 기교파 플랫포머 애호가들 사이에서 끈질긴 컬트적 지지를 얻었다.
1994년 TNN·도에이가 만든 슈퍼패미컴 액션 퍼즐로 일본 전용이며, 신축하는 낚싯바늘을 다루는 독자적 물리와 외과적 난도로 알려진 플랫포머다. 물리 기반 액션 플랫포머의 세부 틈새를 창시해 게임보이와 스위치로 이어진 점에서 문화적으로 중요하다. 종이 자켓과 일러스트 매뉴얼이 갖춰진 박스 완품은 틈새 SFC 수집가의 성배가 되었고, 극단적인 물리적 희소성에 힘입어 시세는 강하게 상승한다.
숨겨진 명작
놀라울 만큼 사실적인 물리 법칙으로 움직이는 신축성 밧줄은 작은 열성팬 커뮤니티를 낳았지만, 대중은 여전히 이를 거의 외면하고 있다. 일본어판으로만 남았고 소량만 찍어낸 이 플랫포머는 매혹하는 만큼이나 당혹스럽게 한다. 까다롭고 깊이가 있어, 그 독특한 조작을 길들이려는 이들에게 보답한다.
Umihara Kawas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일본 외 지역에는 끝내 발매되지 않은 우미하라 카와세는, TNN과 사이젠센이 만든 퍼즐 플랫포머이다. 즉 견습 요리사 카와세가 신축자재의 낚싯줄을 이용해 수조 안 발판들을 오가는 작품이다. 조작감은 매우 독특하지만 곧 중독적인 영역에 들어선다. 지금도 전 세계 스피드런 신을 활발히 견인하는 컬트적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