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e 모드가 라이벌 관계와 이야기를 동적으로 생성하며 PSP의 SvR 2011에 새 바람을 불어넣는다. THQ가 i-Control과 피니셔를 다듬은 본 기기 시리즈 최종작, 끝까지 단단하게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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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의 자유로운 관리를 혁신하는 유니버스 모드를 추가한 마지막 SvR 작품에서 WWE 슈퍼스타들이 격돌한다. THQ 발매, 2010년 10월 한국 출시. 라이벌 관계와 스토리를 동적으로 생성하는 유니버스 모드, 전 로스터, 충실한 i컨트롤과 피니셔 모드, 아드혹 VS. 다국어판.
WWE SmackDown vs. Raw 2011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3/5
음악
★★★★★
"인상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본 기기에서 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이 작품은 제작과 커리어 모드를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레슬러를 만들고 스토리를 쓰며 대인전을 즐기는 시간이 길게 들어간다. 시리즈의 집대성인 이 넉넉함이 프로레슬링 애호가가 음미하는 수명을 건넨다.
THQ 프로레슬링 시리즈의 PSP 마지막 작품 WWE SmackDown vs. Raw 2011은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라이벌 관계와 대진표를 동적으로 생성해 운영을 일변시키는 Universe 모드를 도입합니다. 다듬어진 그래플링 시스템과 풍부한 제작, 살아 있는 시즌 시뮬레이션이 휴대기 시리즈의 도달점으로 만듭니다. 완성도는 기기에 제약됩니다. 레트로 프로레슬링 팬이나 WWE를 그리는 이에게 매우 풍부한 콘텐츠와 특히 몰입감 있는 커리어 운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