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를 위한 새로운 유전자 및 기계적 가능성을 추가하는 XCOM 스탠드얼론 확장. 새로운 도전과 전략적 선택지로 기본 게임을 상당히 풍부하게 한다. 원작 XCOM: 에너미 언노운 팬 모두에게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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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파이락시스 게임스가 만든 X-COM 에너미 언노운의 확장으로, 메크 트루퍼와 MELD를 추가했습니다. 2K 게임스가 발매하여 2013년 11월 유럽과 북미에서 출시되었습니다. X-COM 에너미 언노운 모든 콘텐츠에 더해 유전자와 메크로 병사를 강화하는 새 MELD 자원, 거대 엑소스켈레톤의 새 MEC 트루퍼 클래스와 스텔스, 바이오일렉트릭 스킨의 유전자 개조 병사를 갖춘 턴제 전략 게임플레이, 15개 이상의 새 미션과 배신 인간 파벌의 새 EXALT 적, 확장된 전술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 군사 외계인 3D 모델 미학, 영어 음성을 제공합니다.
XCOM - Enemy Withi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확장판은 아군을 닮은 적을 들여온다. 적대하는 인간 파벌 엑설트는 붉은 장비의 요원을 세우고, 평범한 병사처럼 무장해, 한눈에는 지휘하는 신병과 구별되지 않는다. 전장은 인간의 얼굴을 한 적으로 가득 차고, 의심은 이 닮음에서 태어난다. 미술은 위협을 기괴한 외계인에서 제복의 사내로 옮긴다. 낯익기에 더 불온하다.
음향 치장은 시간제한이 걸린 자원을 축으로 돈다. 자폭하는 용기에 갇힌 귀중한 융합 물질이 경주를 강요한다. 용기를 발견하는 순간 다급한 카운트다운이 뛰기 시작하고, 전술 임무의 긴장에 시계의 긴장이 겹친다. 음악은 턴제의 사색적 느림과 곧 사라질 전리품의 다급함을 공존시킨다.
이야기는 내부의 배신자 추적을 더한다. 침략 뒤에 인간의 음모 엑설트가 숨어 제 목적을 위해 공포를 조종하고, 자신의 조직에 잠입한 첩자를 폭로해야 한다. 방첩 수사가 외계인과의 전쟁 위에 겹치며, 하늘의 위협에 더 은밀한 위협을 더한다. 아군의 대열을 함께하는 적이다. 배신은 이제 밖이 아니라 안에서 치러지는 두 번째 전선이 된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한 칸씩 분대를 배치하며 한 번의 실수가 아끼던 병사를 앗아갈 수 있음을 아는 흐름은 성공한 임무마다 다음을 부르는 전술의 긴장을 빚어낸다. 기지를 키우고 병력을 강화하는 일이 전략을 보상한다. 무작위성과 난도가 때로 답답하지만, 병사를 향한 애착과 '한 임무만 더'가 매 판을 끝맺기 어렵게 만든다.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행성 방어에 새로운 위협과 능력을 더해 모든 출격이 엄폐 한 수마저 무겁게 작용하는 신선한 딜레마로 가득해진다. 기지 최적화와 무손실 클리어 추구, 더 높은 난도 재도전이 끈질긴 재플레이성을 낳는다. 가차 없으면서도 매혹적인 전술 명작의 평가를 이 확장이 굳힌다.
Firaxis의 독립형 확장, XCOM Enemy Within은 Enemy Unknown의 전략에 새 기술, 병사, 위협을 더해 이 작품의 가장 완전한 형태를 제공한다. 서구에 널리 풀려 확충된 본작을 디스크로 원하는 층에 선택된다. 관심은 희소성보다 이 증보 콘텐츠에 있다.
XCOM - Enemy Withi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XCOM 에너미 위딘은 전략의 걸작이던 에너미 언노운을 그 토대를 뒤엎지 않고 크게 풍부하게 하는 단독 확장팩이다. 전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여는 유전자 개조와 기계 외골격, 그리고 새로운 인간 위협과 새 맵 등 실질적인 전술 가능성을 더한다. 영구 사망의 긴장, 기지 운영, 격별한 재플레이성이라는 본편의 강점 모두가 보존되고 증폭된다. XCOM을 즐기는 그야말로 최선의 형태다. 턴제 전략을 좋아하는 이에게 이 확장판은 빼놓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