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D 한 장에 초대 Ys와 2편을 리마스터로 수록한, 팔콤 팬에게는 보물 같은 작품. 세 가지 사운드 어레인지와 두 가지 그래픽 모드, 확장된 각본으로 Ys I & II Chronicles는 귀한 일본 역사적 몰입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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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액션 RPG1 인용12+
설명
에스테리아와 이스 섬의 아돌의 처음 2작품 리메이크로, 강화된 그래픽과 리마스터된 사운드트랙 수록. 닛폰 팔콤 발매, 2009년 12월 일본 출시. 리마스터된 2개의 완전한 어드벤처, 3가지 음악 어레인지에서 선택, 2가지 그래픽 모드, 확장된 시나리오. 일본 한정.
Ys I & II Chronicle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두 편 묶음은 먼저 선택지로 눈에 들어온다. 한 장의 디스크에 두 벌의 그림이 공존해, 하나는 1998년 리메이크에 충실하고 다른 하나는 커진 스프라이트와 다시 그린 배경으로 전면 도색되었다. 전환은 같은 도판의 두 가지 독법을 나란히 놓는 일이며 방의 구조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
시리즈의 초석이 된 주제를 재편곡한 음악이 손상되지 않은 열정으로 컬트적인 록 선율을 되살린다. 전설적인 「First Step Towards Wars」부터 영웅적인 주제까지, 모든 곡이 아돌의 모험을 들끓게 한다. 팔콤의 영혼에 충실한 이 소리의 기세는 지금도 액션 RPG 애호가들에게 더없는 별미다.
첫 두 작품을 한 장에 모으면 둘로 잘린 하나의 이야기가 드러난다. 에스테리아의 여섯 신관, 그들이 흩뿌린 책, 담의 탑. 그 의미는 아돌이 떠 있는 이스까지 올라간 뒤에야 형태를 갖춘다. 늘어난 각본은 원전의 생략을 메우고 속편을 전작에 대한 문자 그대로의 대답으로 만든다.
Ys I & II Chronicles의 일본판으로, Falcom 사가의 두 시조를 한 UMD에 모은 정성스러운 리메이크이자 시리즈의 숭상받는 입구의 고향이다. 매력은 리마스터된 고전의 모국판이라는 위상과 절제된 현지 출하에 있어, 오리지널판을 원하는 층에게 사랑받는다. Ys 계보를 모으는 수집가의 수입 작품이다.
숨겨진 명작
Adol의 두 창세 모험을 향상된 그래픽과 리마스터 음악으로 새롭게 빚은 이 컴필레이션은, 시리즈의 기원에 빼어난 정성으로 경의를 표한다. 접촉식 전투 시스템이 처음엔 낯설게 느껴진다. 하지만 시대를 초월한 매력과 경쾌한 템포는, 레트로 액션 RPG를 사랑하는 이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Ys I & II Chronicle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PSP판 『이스 I&II 크로니클즈』는 초대 『이스』와 『II』를 한 장의 UMD에 담은 리마스터다. 세 종류의 편곡 음악, 두 가지 그래픽 모드, 추가 시나리오를 갖췄고, XSEED 해외판까지 포함해 정성스럽다. 시리즈 원점을 즐기는 최상의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