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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 Agent Under Fire (Korea)

PlayStation 2
🇰🇷
당시 평가
2001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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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일 2023년 9월 10일
64

2001년 본드 FPS. 게임플레이는 무난하나 적 AI와 그래픽은 세월을 느끼게 한다. 로컬 멀티플레이는 가볍게 즐길 만하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1인칭 슈팅 1 인용 16+
설명
라레어가 떠난 뒤 EA가 처음 자체 개발한 제임스 본드 FPS로, 2001년 발매되었다. 총격전과 차량 운전, 제트팩 구간이 번갈아 등장하며, 본드 본인의 얼굴과 다양한 가젯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N64 『골든아이』가 세운 기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많다.

007 - Agent Under Fire 리뷰

3/5
아트 디렉션
"세련"
3/5
음악
"인상적"
2/5
시나리오
"고전적"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보통"
기술 정보
💾1,3 GB 📅13/11/2001
발매사 Electronic Arts

007 - Agent Under Fire (PS2)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Bay 매물 불러오는 중…

컬렉터 관심도

James Bond 라이선스의 1인칭 슈팅으로, 서구 프레스에는 본래 희소성이 없는 대중 제품이다. 수집상의 의미는 좁은 PS2 시장을 겨냥해 소량만 찍힌 한국판에만 있으며, 한국 밖에서는 물량이 적다. 이 지역적 관점을 빼면 애호가 수요는 낮다.

007 - Agent Under Fir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제임스 본드를 주역으로 한 일렉트로닉 아츠의 FPS Agent Under Fire는 1인칭 총격, 운전 장면, 가젯을 경쾌한 첩보 모험으로 이어갑니다. 장면의 다채로움, 액션 영화 같은 분위기, 화면 분할 멀티플레이가 본드 팬을 사로잡습니다. 알려진 배우의 얼굴을 쓰지 않은 오리지널 각본과 낡은 완성도가 현재 기준 앞에서 부담입니다. 첩보 팬과 2000년대 초 경쾌한 콘솔 FPS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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