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Wize

Ace Combat X - Skies of Deception (Japan / Asia / Ko)

PSP
🇩🇪 🇬🇧 🇪🇸 🇫🇷 🇮🇹 🇯🇵
당시 평가
2006
86
Ad
✪ 평가일 2024년 3월 26일
80

전역 맵이 분기하고 기체 커스터마이즈에 빠져드는 구성. PSP 첫 에이스 컴뱃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완성도로 반복 플레이 가치도 충분하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 1 인용 12+
설명
오렐리아와 레사스 간의 가상 공중전. 반다이 남코 발매, 2006년 10월 유럽 및 한국 출시. 40기 이상의 조종 가능한 기체, 캠페인 흐름을 바꾸는 다중 루트 섹터 전장 맵, 최대 4인 아드혹 모드. 일본에서도 발매.

Ace Combat X - Skies of Deception 리뷰

MAX
아트 디렉션
"아이코닉"
4/5
음악
"우수"
3/5
시나리오
"견고"
끝없는 하늘, 입체감 있는 구름, 정교하게 모델링된 전투기──하늘의 무용은 대작 영화 같은 분위기를 두른다. 영화적인 연출과 공들인 빛이 고고도 공중전 하나하나를 돋보이게 한다. 화려하고 정성스러운 이 시각적 야심이 시리즈를 장르의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김"
기술 정보
💾0,74 GB 📅14/09/2006
발매사 Bandai Namco

Ace Combat X - Skies of Deception (PSP)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Bay 매물 불러오는 중…

컬렉터 관심도

Ace Combat X의 아시아판·한국판들로, 초기 일본 개정을 포함해 공중전 틈새 시장용으로 극소량 제작됐다. 매력은 이 강한 지역 희소성에 있어, 서구판이나 일본 표준판보다 훨씬 적고 아시아판 전문가의 표적이 된다. 완품을 모으기 어려운 작품이다.

Ace Combat X - Skies of Deceptio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남코의 『에이스 컴뱃 X 스카이즈 오브 디셉션』은 PSP 첫 본격작으로, 구역으로 나뉜 전장 맵, 분기되는 미션, 기체 커스터마이즈의 재미가 갖춰져 있다. 휴대기로서는 기술적으로 인상적이고 아날로그 스틱 조작 정밀도도 높다.

비슷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