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레이션은 콘스탄티노플에서 노년의 에치오가 횃불을 넘기는 애잔한 완결편이다. 게임플레이는 익숙한 결을 따라가지만 마지막 정서가 진하게 남고, 도시의 재현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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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처1 인용18+
설명
Ubisoft Montréal 개발·Ubisoft 발매, 2011년 11월 출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노년의 에치오 아우디토레가 마스야프의 지하 도서관에서 알타이르의 봉인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콘스탄티노플로 여행. 새로운 제작 폭탄 메카닉, 데즈먼드의 플래시포워드 미션의 Animus 2.0, 호화로운 오스만 제국의 콘스탄티노플 탐험. 에치오 중심의 제4탄이자 최종작.
Assassin's Creed - Revelations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피렌체의 지붕 위에서 햇살 가득한 카리브해까지, 놀라운 광활함의 역사 재현──모든 시대가 현기증 나는 디테일에 대한 정성과 함께 되살아난다. 건축의 일관성과 공들인 빛이 역사를 호화로운 놀이터로 바꾼다. 광대하고 정성스러운 이 시각적 야심이 역사 오픈 월드를 정의한다.
두 작곡가가 악곡을 나눠 맡고, 그 인계가 귀에 닿는다. 피렌체 이래 에치오에게 붙어 온 차가운 음향층을 예스퍼 키드가 마지막으로 새기고, 론 발프가 넓은 현과 새 주제를 들여온다. 그 위로 네이와 카눈, 가죽 북 같은 오스만의 악기가 이탈리아 편에는 없던 목소리를 도시에 부여한다.
세 세대가 서로 화답한다. 늙어 가는 에치오는 알타이르의 발자취를 좇아 그의 서고와 수기에 다다른다. 한편 혼수에 빠진 데스몬드는 추상적인 정신 공간을 헤맨다. 주제는 정복이 아니라 계승이며, 두 역사 속 주인공에게는 각각 퇴장이 준비된다. 한 사람은 칼날을 내려놓고, 다른 한 사람은 장서와 함께 갇힌다.
Assassin's Creed Revelations의 한국판. 정교하게 재현된 오스만의 콘스탄티노플에서 에지오의 이야기를 매듭짓는 작품이다. 지역 잠금된 Xbox 360에서 본판은 서구판과 별개의 물건이 되며, 현지 발매를 중시하는 층이 찾는다. 가치는 내재적 희소성보다 대형 프랜차이즈 호평작의 이 지역 출하에 있다.
Assassin's Creed - Revelation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유비소프트의 작품 어쌔신 크리드 레벌레이션은 에지오 아우디토레의 이야기를 호화로운 오스만 시대 콘스탄티노플에서 마무리하며 등반, 잠입, 전투, 거점 방어를 엮습니다. 늙어가는 주인공의 원숙함, 도시의 분위기, 기동성을 넓히는 후크블레이드가 멋진 마무리를 만듭니다. 지나치게 정형화된 공식과 일부 반복이 슬슬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가 팬과 역사적 파쿠르, 잠입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뛰어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