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Rogue는 암살자를 사냥하는 템플 기사를 플레이하는 암살자 역사의 숨겨진 면. 북대서양에서의 생각을 자극하는 시각과 탄탄한 서사. 과소평가됐지만 사가 팬에게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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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액션 어드벤처1 인용18+
설명
시리즈의 시점을 뒤집은 이야기로, 식민지 어쌔신이었던 셰이 패트릭 코맥이 템플 기사단에 합류해 옛 동료들을 추적합니다. 유비소프트가 발매하여 2014년 유럽, 북미, 브라질, 일본, 아랍권에서 출시되었습니다. 군함 모리건으로 항해하는 얼어붙은 북대서양, 잠복한 어쌔신을 제압하는 공기총, 눈 덮인 뉴욕과 리버 밸리에서의 표적 추적을 담았습니다.
Assassin's Creed - Rogue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4/5
시나리오
★★★★★
"매혹적"
미술은 배신자의 것이다. 셰이의 암살자 흰색은 조금씩 템플 기사단의 붉은색에 자리를 내주고, 모리건호의 선체는 어두워지며, 인터페이스 자체가 뒤집힌다. 한때 사냥감의 도구였던 독수리 시야는 사냥꾼의 도구가 된다. 지중해 도시를 떠나 뉴욕과 북미 전초기지는 뭍의 도시를 내놓는다. 모든 것이 진영을 바꾼 사내를 이야기한다.
악곡은 잠입의 음악을 뒤집는다. 여기서는 이쪽이 사냥감이다. 다른 곳에서 암살자의 접근을 알리던 팽팽한 선율이, 이제는 옛 형제들이 덤불에서 덮치기 전에 웅크린 채 이쪽을 노린다고 알린다. 은밀한 살해의 악곡이 거꾸로 울린다. 노림당하는 자의 시점에서다. 모든 침묵은 기회가 아니라 위협이 된다.
『로그』는 충의를 배신으로 바꾼다. 셰이 코맥은 결사보다 높은 진실에 충실하고, 그 충의 때문에 리암, 아킬레스, 사랑한 이들을 하나씩 손수 무너뜨릴 운명을 진다. 선구자의 상자를 되찾음으로써 그는 이야기를 은밀히 비밀 전쟁의 나머지로 잇는다. 비극은 거기에 있다. 옳음은 그 어떤 인연도 살리지 못하며, 배신자는 이탈을 충의로 살아간다.
유비소프트의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어쌔신 크리드 로그는 7년 전쟁의 얼어붙은 북대서양을 무대로, 템플러로 돌아선 어쌔신이 옛 형제들을 추적하는, 시리즈의 시점을 뒤집은 이야기를 그립니다. 블랙 플래그에서 물려받은 해양 항해, 겨울 분위기, 암살자를 사냥하는 쪽이라는 신선한 시점이 팬을 사로잡습니다. 익숙한 공식과 세대 말기 출시가 부담입니다. 어쌔신 크리드와 해양 탐험이 있는 역사 오픈 월드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