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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 II DX 11 - II DX Red (Japan)

PlayStation 2
🇯🇵
당시 평가
2005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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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일 2024년 8월 27일
78

다양한 전자 음악 장르를 망라하는 확장 카탈로그를 가진 견실한 IIDX 작품. 난이도 균형이 잘 조정되어 있고 레드 아트 방향성도 인상적이다. 음악 다양성과 세련된 게임플레이로 팬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리듬 2 인용 3+
설명
2006년 발매된 아케이드 『beatmania IIDX 11 IIDX RED』의 PS2 이식판이다. 록과 전자음악 계열의 곡이 비교적 많이 수록되어 있어, 기교파 건반 플레이어들에게는 지금도 도전 가치가 높은 작품이다.

Beatmania II DX 11 - II DX Red 리뷰

4/5
아트 디렉션
"인상적"
MAX
음악
"전설적"
1/5
시나리오
"평이함"
DJ 리듬 게임의 전당인 코나미의 선곡은 테크노, 트랜스, 정글, 하우스를 터무니없는 풍요로움의 전자 홍수 속에 쌓아 올린다. 리듬에 맞춰 믹스하고 스크래치하는 것이 모든 플레이를 까다로운 클럽 세트로 바꾼다. 장르의 선구인 이 풍성한 소리의 다양성이 건반과 턴테이블 문화의 정체성을 빚었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기술 정보
💾3,7 GB 📅21/07/2005
발매사 Konami

Beatmania II DX 11 - II DX Red (PS2)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Bay 매물 불러오는 중…

컬렉터 관심도

일본 오락실의 기둥인 Konami 리듬 기체 beatmania IIDX의 콘솔 이식판으로, 가상 턴테이블과 건반의 융합을 들여온다. 일본 전용으로 남아 관심은 희소성보다 이 아케이드 계보와 까다로운 스코어링 실천에 있다. 시리즈의 각 판에 민감한 일본식 리듬 애호가를 위한 틈새 작품이다.

함께하는 재미

광란의 믹스 신작으로, 곡도 난이도 단계도 늘어 치열한 DJ 대결을 만든다. 경쟁심은 점수와 꾸준함으로 겨뤄, 한쪽이 자기 채보에 땀을 흘리는 사이 다른 쪽은 완벽한 콤보를 좇는다. 초보자에겐 까다롭고 전용 컨트롤러가 있으면 쾌적하며, 단골에게는 사소한 실수도 티 나는 짜릿한 접전으로 보답한다.

Beatmania II DX 11 - II DX Red,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5년에 일본 PS2으로 출시된 코나미의 본작은, Beatmania II DX 아케이드 11번째 작품 ‘II DX Red’를 가정용기로 옮긴 작품입니다. 셋리스트는 일렉트로니카와 트랜스의 흐름을 중심에 두고, 연출은 댄스 지향 미학으로 기울며, 7건반과 턴테이블 조작은 여전한 시험대입니다. 전용 컨트롤러 필요성과 서구판 부재는 한계지만, Red 시기를 살피고 싶은 리듬 팬에게 권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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