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et Soul,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10년 Xbox 360으로 출시된 5pb.의 종스크롤 슈팅은, 거리낌 없는 레트로풍과 스코어를 향한 긴장감 있는 사격으로 아케이드 정신을 관철합니다. 기민한 템포, 탄막의 가독성, 넉넉한 봄이 고수가 찾는 깊이를 해치지 않으면서 초심자에게도 문을 엽니다. 미술은 소박하고 분량도 짧은데, 이는 장르의 정석입니다. 스코어의 고리는 오래 물고 늘어져, 옛 방식 슈팅 애호가와 360의 일본산 수작을 찾는 사람에게 확실한 가치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