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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umajou Dracula Mokushiroku Gaiden - Legend of Cornell (Japan)

다른 이름 Castlevania - Legacy of Darkness
Nintendo 64
🇯🇵
당시 평가
1999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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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일 2023년 1월 25일
74

N64판 『악마성 드라큘라』의 확장 전일담으로, 시리즈 초기 3D 작품 중 최고작이라는 평이 많다. 늑대인간 코넬의 전투 감각과 정돈된 레벨, 진한 고딕 미가 어우러진다. 거칠어도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 어드벤처 1 인용 12+
설명
N64 악마성 드라큘라의 전일담으로,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반수인 코넬을 조작한다. 서양에서는 Castlevania: Legacy of Darkness로 발매. 코나미 발매, 1999년 10월 일본 출시. 코넬 포함 4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신규 스테이지.

Akumajou Dracula Mokushiroku Gaiden - Legend of Cornell 리뷰

4/5
아트 디렉션
"인상적"
4/5
음악
"우수"
3/5
시나리오
"견고"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김"
기술 정보
💾0,01 GB 📅21/10/1999
발매사 Konami

Akumajou Dracula Mokushiroku Gaiden - Legend of Cornell (N64)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Bay 매물 불러오는 중…

컬렉터 관심도

Konami가 낸 N64 캐슬바니아의 일본 확장판으로, 코넬과 재구성 스테이지를 추가했다. 일본 전용이지만 본 기종 시리즈 최고의 3D판으로 평가받아, 희소성만으로 버티는 대다수 일본 N64 전용작과 달리 실수요가 있다. 결정판 지위와 한정된 일본 생산이 시세를 함께 끌어올린다.

Akumajou Dracula Mokushiroku Gaiden - Legend of Cornell,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Akumajou Dracula Mokushiroku Gaiden - Legend of Cornell은 서양에서 Castlevania: Legacy of Darkness로 알려진 작품으로, 늑대인간 코넬을 프리퀄 이야기의 중심에 두어 N64판을 확장한다. 충실한 콘텐츠, 다수의 조작 캐릭터, 정성스러운 고딕 분위기가 첫 시도의 결점을 일부 바로잡는다. 카메라와 3D 조작은 개선 여지가 남는다. 캐슬바니아 사가와 레트로 고딕 액션을 좋아하는 이에겐 이 3차원 모험의 가장 완전한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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