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의 일본판으로, 속편의 첫 타각이며 서양 재구성 이전에 Japan System Supply 본래의 음성과 연출을 유지한 유일한 판이다. 스튜디오는 본작 이후 급속히 쇠퇴해 NTSC-J 유통이 제한되었다. 시리즈는 세 작품으로 막을 내려 본 개체는 짧은 3부작의 일본 측 고리가 된다. 거의 일본 내에 머문 시리즈의 원전이라는 성격이 수집 가치를 이룬다.
Chameleon Twist 2,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Chameleon Twist 2는 Sunsoft 카멜레온의 모험을 새로운 화려한 세계와 전작보다 다채롭게 다듬은 혀 메커니즘으로 잇는다. 레벨은 다양해지고 핵심 발상은 여전히 유쾌하며, 정성스러운 완성도와 푸근한 톤이 받친다. 플레이 시간은 짧은 편이고 난도는 접근성이 좋다. 발상이 독창적인 레트로 3D 액션과 N64 시대의 사랑스러운 마스코트를 좋아하는 이에겐 더 완성된 이 속편이 시리즈 최고의 대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