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Name - Viper,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Capcom의 런 앤 건 Code Name - Viper는 인질 해방을 위해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횡스크롤 스테이지에서 쏘고 뛰고 기어오르며 범죄 조직을 와해시키기 위해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에 잠입하는 요원을 그립니다. 경쾌한 템포, 롤링 썬더풍 미감, Capcom의 솜씨가 견실하고 즐거운 액션을 낳습니다. 난도는 높은 편입니다. 레트로 런 앤 건 팬이나 Capcom 작품이 궁금한 이, 수집가에게 직구의 손맛과 시대의 정취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