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정용을 능가하는 규모와 광기로 전개되는 코나미의 걸작 Contra. 하드코어하고 화려한 메가드라이브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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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1 인용12+
설명
빌 라이저와 랜스 빈이 Mega Drive용의 코나미의 이 액션 게임에서 외계인 테러 조직과 싸운다. 코나미 발매, 1994년 9월에 일본 출시. 4인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런앤건, 수집할 무기, 스펙타클한 보스와 격렬한 난이도.
Contra - The Hard Corp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2/5
시나리오
★★★★★
"고전적"
게임플레이
"거장급"
저마다 다른 무장을 지닌 네 캐릭터와 분기하는 시나리오가 회피가 전부인 아슬아슬한 여정으로 매 플레이를 바꿔 놓는다. 박자는 가혹하고 보스는 거대하지만, 조작이 충분히 잘 반응해 죽음은 늘 납득이 간다. 극단적으로 까다로운 이 액션의 향연은 도전을 즐기는 이를 위해 긴장감과 재플레이성을 고스란히 간직한다.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가혹함"
사소한 접촉에도 즉사하는 설계는 어떤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다. 사방에서 날아드는 탄, 거대한 보스, 갈라지는 경로가 한 번의 도전을 지구력과 침착함의 시험으로 바꾼다. 적의 물결을 외우고 알맞은 무기를 고르는 것이 생존의 열쇠다. 맹렬하되 공정해, 런앤건의 정점을 구현하며 장르 애호가에게 여전히 기준이 되는 시련으로 남는다.
『Contra The Hard Corps』는 코나미가 일본에서 유통한 오리지널 일본판으로, 조정된 난이도와 검열된 북미 NTSC판 Hard Corps에는 없는 독자적인 체력 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 수집 가치는 각별하다. 게임의 완전한 오리지널 버전으로, 이후의 Anniversary Collection이 등장하기 전까지 서양에서 동일하게 재현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기억에 남는 보스
거대한 보스를 이토록 아낌없이 쏟아내는 런앤건은 드물다. 여기서는 적의 우두머리가 전투 도중 잇따라 모습을 바꾸어, 육중한 로봇에서 흩어지는 부품의 무리, 유기적인 짐승으로 변모한다. 템포는 느슨해지지 않고, 난도는 모든 공격을 외우기를 강요한다. 거침없는 발상과 장관의 변형이 16비트 액션의 정점으로 끌어올린다.
Contra - The Hard Corp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메가 드라이브 유일의 코나미 콘트라 하드 코어는 네 명의 스타일이 다른 주인공과 분기 다중 엔딩을 갖춘 극도로 진한 런 앤 건입니다. 광적인 미술, 강렬한 메탈, 가차 없는 난도로 장르 최고급입니다. 슈퍼 닌텐도 콘트라 III와 비교되며 폭발적인 분량으로 독자적. 절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