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or Alive 2,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0년에 PS2으로 출시된 팀 닌자의 본작은, 일본 3D 격투의 움직임의 매끄러움을 정의한 아케이드 기판 Dead or Alive 2의 소니 가정용기 버전입니다. 매끄러운 애니메이션, 다층 구조의 인터랙티브 스테이지, 홀드 중심 시스템의 깊이는 지금도 장르의 정점을 지킵니다. 참전 캐릭터 수는 후속작보다 적고 온라인 미지원도 아쉽지만, 3D 격투 통과 팀 닌자의 발자취를 살피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