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인 공중 전투 시스템을 도전적으로 성공시킨 초대 디시디아. FF1~10의 20인 참전, 각 캐릭터 전용 데스티니 오디세이가 팬을 감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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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격투2 인용12+
설명
여신 코스모스와 신 카오스의 우주적 전쟁에서 파이널 판타지 첫 10작품의 영웅과 악당이 소환되는 배틀 게임. 스퀘어 에닉스 발매, 2008년 12월 미국 출시. 20명의 조작 가능한 파이터, 공중 3D 아레나의 결투, 각 영웅의 디스티니 오디세이 모드, 소환석 컬렉션. 영어·일본어 미국판.
Dissidia Final Fantasy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파이널 판타지 영웅들의 화려한 크로스오버, 노무라의 정성스러운 디자인, 화려한 전투──이 작품은 휴대기로서는 보기 드물게 풍부한 연출을 펼쳐 보인다. 눈부신 연출과 캐릭터에 대한 충실함이 기개로 흘러넘친다. 세련되고 너그러운 이 시각적 야심이 하나의 사가 전체를 호화로운 차림으로 기린다.
수십 년의 파이널 판타지를 기리는 음악이 서사적인 전투부터 컬트적인 발라드까지, 사가의 가장 사랑받은 주제를 록과 관현악 버전으로 재편곡한다. 모든 격돌이 추억을 불러내며 들끓게 하는 에너지로 승화된다. 너그럽고 타오르는 이 소리의 선집이 시리즈의 모든 팬을 즐겁게 한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집착적"
3D 아레나에서 파이널 판타지의 상징적 인물들과 맞붙어 브레이브 게이지를 관리하고 투사들을 육성하다 보면, 결투마다 레벨과 트로피를 얻는 하이브리드 대전이 짜인다. 스토리 모드와 커스터마이즈가 모든 것을 해금하고 싶은 욕구를 되살린다. 길게 하다 보면 템포가 반복되지만, 꿈의 대결이 주는 짜릿함과 시스템의 깊이가 확실한 흡인력을 유지한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첫 열 작품의 '파이널 판타지' 영웅과 적역을 우주의 싸움에 소환하는 일은 RPG 성장과 아레나 전투가 얽히는 독특한 대전을 세운다. 캐릭터를 키우고 콘텐츠를 해금하며 각 스타일을 통달하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격투와 RPG를 엮은 이 밀도가 파이널 판타지 애호가가 가꾸는 수명을 건넨다.
첫 Dissidia Final Fantasy의 북미판으로, 2009년 여름에 발매된 사가의 격투 크로스오버 NTSC-U판이다. 미국판은 서양에서 가장 널리 유통된 형태지만, 대전에 특화된 파이널 판타지 계열의 첫 서양 대표로서 계속 평가받는다. 미국 시장에서의 Dissidia 2부작 출발점이라는 위치에 가치가 있어, 프랜차이즈 수집가가 완품으로 찾는다.
Dissidia Final Fantasy,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스퀘어 에닉스의 대전 액션 RPG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는 첫 열 작품의 영웅과 적수를 코스모스와 카오스의 우주적 전쟁으로 불러들여, 자유롭게 움직이는 3차원 투기장에서 싸우게 한다. 브레이브 공격과 HP 공격을 섞은 경쾌한 시스템과 깊은 커스터마이즈, 즐거운 팬서비스가 휴대기 대전의 기준으로 만든다. 육성에는 공을 들여야 한다. 파이널 판타지 팬과 3D 아레나 격투를 좋아하는 이를 위한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