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생기 넘치는 폰들이 든든한 동료가 되고 거대한 보스를 완다처럼 기어오르는 매혹적인 액션 RPG를 빚어낸다. 밤의 공포는 진짜이고 적들의 인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잊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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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액션 RPG1 인용18+
설명
Capcom 개발·발매, 2012년 5월 출시 액션 RPG 게임. 수수께끼처럼 드래곤에게 선택된 모험가 각자가 자신의 심장을 훔친 드래곤을 사냥하기 위해 광대한 그란시스 왕국을 탐험. 약점에 도달하기 위해 괴물적인 보스에 매달릴 수 있는 동적인 실시간 전투,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AI 폰 동료, 인상적인 오픈 월드. Capcom 최고의 액션 RPG 중 하나.
Dragon's Dogma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3/5
시나리오
★★★★★
"견고"
이곳의 밤은 정말로 어둡다. 손에 든 등불의 테두리 밖에서는 화면에 아무것도 비치지 않고, 바닥나 가는 기름이 탐색의 자원이 된다. 오픈 월드에서는 드문 이 완전한 어둠이 지리에 무게를 되돌려 준다. 한편 키마이라와 사이클롭스 같은 거수들은 어깨와 목덜미에 붙잡을 곳을 갖춘, 기어오르기 위한 조형을 하고 있다.
음악은 수직 방향으로 작동한다. 거수의 다리를 때리는 동안 반주는 절제된 채로 있다가, 매달려 오르기 시작하는 순간 현과 금관이 일제히 펼쳐져 붙잡고 있는 한 계속 울린다. 악곡은 대담함의 지표가 되고, 땅으로 내려오는 일은 관현악을 가라앉히는 일과 같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거대한 적에 기어올라 약점을 노리는 그란시스. 하지만 진짜 너그러움은 탐험에 있다. 횃불 없는 밤이면 길이 위험해지고, 외딴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원정을 도울 폰을 고용한다. 모든 직업을 익히고 키메라를 사냥하며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이야말로 이 자유롭고 까다로운 모험에 컬트적 지위를 안겼다.
캡콤의 오픈 월드 액션 RPG 드래곤즈 도그마는 거대 생물에 기어올라 약점을 치는 경쾌한 전투와, AI가 조종하고 온라인으로 공유되는 폰(부하) 시스템이 두드러집니다. 전투의 손맛, 탐험의 자유, 거친 하이판타지 분위기가 유일무이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만듭니다. 다소 텅 빈 세계와 왕복이 부담입니다. 빡센 액션 RPG와 웅장한 사냥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