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디즈니 속편의 북미 NTSC NES판으로, NES가 자리 잡은 주력 시장이다. PAL판보다 유통량은 많지만 출하를 줄인 말기작이라, 휘지 않은 종이 박스의 깨끗한 CIB와 등급 봉인본의 평가는 뚜렷이 높다. 매력은 DuckTales의 후광과 캡콤 정통 플랫포머의 지위에 있으며, 낱장 카트 자체의 희소성은 중간 수준에 머문다.
DuckTales 2,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덕테일즈 2』는 NES 말기에 등장해 초대를 기술적으로 능가한 후속작이다. 스테이지와 메카닉이 더 발상이 풍부하고, 비선형 진행과 보물찾기가 한층 충실하다. 현물은 희귀하고 비싸지만 플레이의 즐거움은 그대로. 초대 이후 이어 즐길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