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와 액션이 풍부한 타이토 클래식의 훌륭한 속편. 인상적인 비주얼, 차별화된 캐릭터와 다양한 게임플레이. 어렵지만 공정하다. 종종 간과되는 새턴 최고의 2D 액션 게임 중 하나.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2 인용7+
협동
설명
근미래의 디스토피아 도시를 무대로 한 엘리베이터 액션의 속편으로 횡스크롤 액션. 타이토 발매, 1997년 일본 출시. 2인 협력 플레이의 요원, 제압해야 할 적 스파이, 방향 사격, 간판과 자동차를 이용한 공격, 스코어 어택 모드, 세밀한 그래픽과 재즈펑크 분위기. 1994년 아케이드 원작을 강화한 새턴 이식.
Elevator Action^2 - Return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2/5
시나리오
★★★★★
"고전적"
타이토는 80년대의 첩보극을 콘크리트와 네온의 도시로 옮겨 놓았다. 단면으로 보여 주는 건물에서는 층마다가 독립된 무대가 되고, 외투 차림의 요원은 두툼한 그림으로 그려지며, 불꽃이 튀고 유리가 부서진다. 배경은 분위기에 없어서는 안 될 세부, 벽보와 집기와 사람 그림자로 가득하다.
타이토 음향반이 마련한 것은 소재에 한 치도 어긋나지 않게 밀착하는 팽팽한 재즈 펑크다. 튕기는 저음, 뒷박의 금관, 전기 오르간, 메마른 타악기가 잠입을 받치며 결코 과장되지 않는다. 경보가 울리면 같은 선율이 속도와 왜곡을 더해 돌아오고, 위기의 고조는 눈에 보이기 전에 귀에 닿는다.
Saturn 『Elevator Action Returns』의 일본 전매 이식으로, Taito가 1997년 11월 배포, 1994년 재구축된 1983년 Taito 클래식의 아케이드 변환, 로컬 협력 플레이와 3명의 조작 캐릭터를 갖춤. Saturn에서는 JP 한정에 그치고 PlayStation 측에서 폭넓게 유통되어, Saturn Taito 컬렉터에게 좁혀진 아카이브 대상이 됨. Taito 일본 출하는 짧고, 오비 동반 주얼 케이스 완본이 명확히 표적이 됨.
숨겨진 명작
얌전한 원작 오락실 게임과는 거리가 먼 이 속편은, 디스토피아 도시 속 엘리베이터와 스파이, 총격전을 넘나들며 그 공식을 박진감 넘치는 협동 런 앤 건으로 탈바꿈시킵니다. 일본 외 지역에서는 패키지로 발매된 적이 없어 주목받지 못했죠. 짧지만 강렬해서, 둘이서 즐기는 오락실 액션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줍니다.
함께하는 재미
둘이서 즐기기 좋은 민첩한 아케이드 런앤건으로, 문과 엘리베이터, 정확한 사격을 활용해 서로를 엄호하며 건물을 내달려 내려간다. 핵심은 협력이라, 층을 나누고 회피를 맞추면 하강이 팽팽한 발레가 된다. 짧고 강렬해 둘의 합산 점수를 깨려고 가볍게 다시 켜고, 뜻밖의 실수에도 웃게 된다.
Elevator Action^2 - Return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타이토 아케이드 고전의 정통 후속작 엘리베이터 액션 리턴즈는 세 비밀 요원이 엘리베이터로 건물에 잠입해 적을 제거하는 레트로 2D 슈팅입니다. 어두운 도트 미술, 2인 협동, 전술적 조작으로 새턴의 완전히 숨은 보석. 따뜻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