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V Animation Slam Dunk - Kyougou Makkou Taiketsu!,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Bandai의 농구 게임인 본작 슬램덩크는 유명 만화에서 착안한 팀들을 애니메이션에 충실한 연출을 곁들인 경쾌한 경기로 맞붙입니다. 즐거움은 주로 라이선스에 대한 애착, 알아볼 수 있는 캐릭터, 경기의 아케이드적 템포에 있습니다. 게임성의 깊이는 제한적이고 일본 전용으로 남았습니다. 슬램덩크 만화 팬이나 일본식 스포츠 각색이 궁금한 이에게 무엇보다 정서적이고 자료적인 가치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