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촌의 레드 아리마(파이어브랜드)를 주역으로 한 캡콤의 액션 RPG. 사이드 시점의 RPG 탐험과 2D 액션 스테이지, 해방되어 가는 마법이 어우러진다. 단순한 캡콤 플랫포머보다 성숙하고 밀도가 높으며, 고딕 분위기는 모노크롬에서도 훌륭하게 통한다. 부당하게 잊힌 게임보이의 진짜 걸작, 필수.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 어드벤처1 인용12+
설명
악마계의 왕이 되기 위해 마계를 탐험하는 흡혈 가고일 파이어브랜드가 주인공인 액션 RPG 가고일즈 퀘스트의 일본판. 캡콤 발매, 1990년 일본 출시. 횡스크롤 RPG 탐험, 액션 플랫폼 스테이지, 진화하는 능력, 마계촌 유니버스 스토리.
Makaimura Gaiden - The Demon Darkness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3/5
시나리오
★★★★★
"견고"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보통"
기술 정보
💾0,16 MB📅09/09/1994
발매사 Capcom
Makaimura Gaiden - The Demon Darkness (Game Boy) 가격·시세·희귀도
캡콤이 낸 Gargoyle's Quest의 일본판으로, Makaimura Gaiden - The Demon Darkness는 파이어브랜드의 고딕 액션 RPG를 그대로, 원어 일본어 텍스트로 전한다. 시세는 서양판을 웃돌며, 원어 순수주의자와 『마계촌』 외전의 풍격이 떠받친다. 내용은 미국판과 동일해 프리미엄은 게임이 아닌 문화·언어에서 온다. 일본판 캡콤 애호가용.
숨겨진 명작
고스트 앤 고블린의 뜻밖의 파생작. 붉은 악마 파이어브랜드에게 조작을 맡겨, 액션 플랫폼과 측면 시점 RPG를 독특하게 융합했다. 시리즈가 거치형 기기에서 빛나는 동안 게임보이에 갇혀 그늘에 머물렀다. 고딕한 분위기와 성장하는 능력은 까다로운 모험을 좋아하는 이를 기쁘게 한다.
Makaimura Gaiden - The Demon Darknes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마계촌』의 외전이자 레드 아리머(파이어브랜드)를 주역으로 삼은 본작은 횡스크롤 액션과 RPG적 탐색을 1990년 기준 보기 드문 완성도로 결합했다. 게임보이에서도 호버링과 벽 잡기 조작감은 여전히 좋고, 점차 해금되는 마법이 재탐색의 의미를 만든다. 흑백 화면에서도 고딕 분위기가 살아 있으며, 같은 시기 비슷한 구조의 작품이 거의 없다. 8비트 캡콤 팬에게는 지금도 의미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