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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esis II - The Return of the Hero (Europe)

다른 이름 Gradius - The Interstellar Assault
Game Boy
🇬🇧
당시 평가
1992
84
Ad
✪ 평가일 2026년 4월 9일
80

코나미가 만든 게임보이 그라디우스. 빅 바이퍼, 옵션, 정통 캡슐 파워업, 본 기종에서도 매끄러운 횡스크롤 스테이지. 아케이드 그라디우스보다 짧지만 정신은 그대로이고 보스전도 잘 짜여 있다. 휴대기 슈팅 중 굴지의 완성도, 게임보이 최고작 중 하나. 코나미 팬에게는 망설일 이유가 없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슈팅 1 인용 7+
설명
박테리온 침략자에 맞서는 빅 바이퍼의 새로운 어드벤처를 수록한 게임보이판 네메시스 세 번째 작품. 코나미 발매, 1992년 유럽 출시. 완전 신규 스테이지, 충실한 파워업 시스템, 스페셜 보스, 이전 시리즈 에피소드와 다른 콘텐츠.

Nemesis II - The Return of the Hero 리뷰

3/5
아트 디렉션
"세련"
3/5
음악
"인상적"
1/5
시나리오
"평이함"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분부터"
중독성
"매력적"
난이도
"어려움"
플레이 타임
"짧음"
기술 정보
💾0,13 MB 📅01/01/1992
발매사 Konami

Nemesis II - The Return of the Hero (Game Boy)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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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터 관심도

『Nemesis II』의 PAL판으로, 유럽 전용 부제 『The Return of the Hero』를 부여한 일본판보다 2년 늦은 발매. 대륙 시장 전용 자켓을 채택했고, 코나미 유럽판 유통량은 짧으며 당시 PAL 종이박스는 경년 손상이 잦음. 지역 바리에이션 수집가와 모노크롬 GB 코나미 슈팅 애호가의 지지.

숨겨진 명작

그라디우스의 격렬함을 통째로 게임보이에 담는 것은 난제였지만, 빅 바이퍼는 멋지게 해낸다. 캡슐식 파워업, 변화무쌍한 스테이지, 작은 화면에도 당당한 보스. 본체 말기 작품들 속에 묻혀 이 횡 스크롤 슈팅은 조용했다. 스크롤과 정밀한 조종을 사랑하는 이에게는 기술적인 진수성찬이다.

Nemesis II - The Return of the Hero,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코나미가 만든 휴대용 그라디우스는 빅 바이퍼, 옵션, 캡슐 파워업이라는 시리즈 문법을 충실히 따른다. 휴대기치고는 횡스크롤이 매끄럽고, 아케이드판보다 짧은 대신 정교한 보스와 밀도 높은 구성으로 반복 플레이를 유도한다. 흑백 화면에서도 시인성이 괜찮고, 사운드도 게임보이 음원으로 잘 살린다. 횡스크롤 슈팅 팬과 코나미 팬에게는 지금도 휴대기 슈팅의 기준점으로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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