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은 연출과 부드러운 전투가 빛나는 보석 같은 JRPG. 마음을 담은 인물들과 잊을 수 없는 음악, 감동적인 이야기. 드림캐스트 최정상급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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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1 인용12+
설명
리우도와 동료들이 Game Arts의 이 JRPG에서 악마 세력과 싸워 세계의 파괴에서 구한다. Ubi Soft 발매, 2001년 3월에 유럽 출시. Spell-Egg 전투 시스템이 있는 턴제 JRPG, 기억에 남는 캐릭터, 그란디아 유니버스의 장대한 내러티브. 유럽판.
Grandia II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게임아츠가 그린 그란디아 II의 미술은 애니메이션풍의 표정 풍부한 주인공들과 밝은 판타지 풍경을 융합한다. 색채 풍부한 마을, 다채로운 던전, 반짝이는 마법 연출이 모험이 숨쉬는 세계를 물들인다. 정성스러운 연출과 선명한 색이 여정에 온기를 더한다.
타오르는 오케스트라와 록의 고조 사이에서, 이와다레 노리유키는 날 서면서도 기억에 남는 전투곡을 빚어낸다. 음악은 모든 전투를 들끓게 하고 류드의 여정의 감동적 순간을 장대하게 물들인다. JRPG의 정점인 이 너그러운 악곡은 전염되는 열정을 조금도 잃지 않았다.
용병 류드가 무녀 엘레나를 호위하던 중, 타락한 신 발마르의 화신 밀레니아가 깨어난다. 그란디아 II는 신앙을 물으며 그라나스 교회와 그것이 외면하는 어둠을 대치시킨다. 음영 있는 인물과 날카로운 대화, 종교적 회의의 주제가 여정에 뜻밖의 성숙을 더한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행동 바를 읽어 적의 행동을 끊는 그 전투 시스템은 모든 싸움을 '더'를 외치게 만드는 작은 전술 퍼즐로 바꾼다. 스킬을 키우고 던전을 샅샅이 뒤지며 잘 짜인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안 군더더기 없는 보상이 이어진다. 약간의 심부름이 템포를 무겁게 하지만, 이 결투의 묘미는 같은 장르에서 손꼽히는 만족감을 간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