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일본풍 세계관과 협력 플레이가 일품인 포키 앤 로키 속편. 시리즈 최고작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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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처1 인용7+
설명
성스러운 유물을 되찾기 위해 계절의 세계를 여행하는 사요를 주역으로 한 키키 카이카이의 속편. 타이토 발매, 1994년 일본 출시. 고유한 요괴와 정령의 4계절 세계, 강화된 치유 부적봉, 민화에서 영감을 받은 창의적인 보스. 그래픽이 개선된 슈퍼 패미컴의 제2의 키키 카이카이.
1995년 타이토·나츠메가 만든 탑다운 액션 슈팅으로 일본 전용이며, Pocky & Rocky 계보의 직계 후속작이자 SFC 상에서 일본 요괴 의장을 한층 더 심화시킨 작품이다. SFC 말기에 적은 출하량으로 투입되었다. 타이토 종이 자켓과 일러스트 매뉴얼이 갖춰진 박스 완품은 Pocky & Rocky 컴플리트 수집가의 표적이 되었고, 물리적 희소성과 시리즈의 컬트적 후광에 힘입어 시세는 강하게 상승한다.
숨겨진 명작
이 속편은 등에 업어 능력을 조합할 수 있는 동료를 추가하고, 한층 더 다양한 사계절 배경으로 레시피를 가다듬었다. 요란하지 않게 출시되어 대형 프랜차이즈의 그늘에 머물렀다. 전작보다 넉넉하고 접근성이 좋아, 떠들썩하고 곱게 채색된 액션을 찾는 2인조를 매료시킬 것이다.
Kiki Kaikai - Tsukiyo Soush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기기괴계 달밤 두루마리는 해외 정식 발매 없이 끝난 나츠메의 속편으로, 서양에는 Pocky and Rocky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일본 풍 톱다운 슈팅의 직계이다. 부적봉을 활용한 전방위 사격, 일본 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비주얼, 그리고 로컬 협력 플레이가 중독성과 손맛을 동시에 만들어 낸다. 난도는 단단하지만 시인성은 좋다. 팬 번역 패치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