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에이스는 다중 분대 결합 전투와 영감 있는 미술, 풍성한 세계를 갖춘 야심찬 JRPG를 선보인다. 360판은 약간의 프레임 저하가 있지만 전술적 깊이는 훌륭하며 특히 보람 있는 손맛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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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1 인용16+
설명
Square Enix 개발·발매, 2009년 2월 출시 RPG. 주인공 러시 사이크스가 잠자는 신적인 존재 미트라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적 병사와 동맹을 맺음. 캐릭터 유니온과 Mystic Arts의 실시간 전투, 야영지와 자원 관리의 오픈 월드. 독창적인 전투 메카닉의 Square Enix JRPG.
Last Remnant, The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세키토 쓰요시와 그의 팀이 빚은 악곡은 타오르는 오케스트라와 과열된 전투 주제를 펼쳐 이 광대한 전략 서사시를 떠받친다. 도시의 서정부터 대규모 격돌까지, 음악은 패기와 함께 모든 전투를 들끓게 한다. 너그럽고 정성스러운 이 교향적 풍요로움이 작품의 야심을 승화시킨다.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미지근"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분대끼리 맞붙는 대규모 전투를 축으로, 유니온 편성과 동료 영입, 곳곳에 흩어진 사이드 퀘스트가 시간을 빨아들인다. 희귀 몬스터 사냥과 무기 제작도 파고들 맛이 있어, 까다로운 전투를 숙달하기까지 오래 즐길 수 있다. 묵직한 RPG로 지금도 존중받는 작품이다.
공들인 미술과 밀도 있는 세계를 지닌 tri-Ace의 RPG The Last Remnant의 유럽 PAL판. 일제 RPG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좁은 애호가 층에 닿는 360에서 이 PAL판은 적당한 유통이었다. 가치는 오래도록 본작 유일의 콘솔판이라는 위치와, 장르 수집가 사이에서 유럽판의 상대적 희소성에 의존한다.